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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의 바이오융합학부의 동아리를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호텔 실내를 촬영한 사진

키랄소개

키랄(Chiral)이란 뜻을 아시는지요?
키랄은 탄소이름 중의 하나로서 ‘비대칭탄소’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탄소는 4개의 반응기를 가집니다. 그리고 그 4대의 반응기에 각각 다른 원소들이 결합하게 되면 그 탄소를 ‘키랄’이라고 부릅니다. 키랄이 서로 다른 원소들을 가졌듯이, 우리 키랄인도 다른 성격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서로 다른 우리가 키랄이 됨으로써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공부해요!

키랄은 잘 놀기도 하지만 학술동아리답게 그 본연의 목적에도 충실하려 합니다. 1학년은 전공에 필요한 기초과목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2학년은 물리화학을 공부하는데, 어려운 과목이라 그날 배웠던 것을 복습도 하고 문제도 풀고 있습니다. 3학년은 수업에서 다루기 힘들었던 내용들을 위주로 전공 세미나를 하고 있습니다. 4학년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투자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4년 동안 전공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문제해결능력을 기르고 있습니다. 대학원에 갈 선배들은 실험실에서 공부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선배들도 있습니다.

활동사항

키랄 동아리는 학생 자치적인 연구 및 교육활동이 주된 활동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후배간의 전공 세미나를 통해 토론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고,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식품산업체, 박람회 등을 통해 식품산업체의 생산 및 연구현장을 방문하여 전공지식에 대한 이해도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공관련 교내외 경진대회, 공모전, 학술대회 등에 참여하여 졸업 후 취업을 위한 자신만의 커리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본 키랄

키랄인이 된지 3년째입니다. 처음 키랄에 가입했을 때, 나름대로 부픈 꿈을 안고 있었습니다. “뭐든지 잘하는 내가 되어 보자.” 입시에 찌들었던 고등학교 시절을 뒤로 한 채 대학생이 된 나는 하고 싶은 것도 다 해보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그런 대학생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키랄에 가입하게 되었지요. 처음에는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놀기에 바빠서 공부에 소홀한 적이 많았으니까요. 하지만 학술동아리라고 꼭 공부로만 친목이 도모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1학년 때는 공부도 열심히 하는 키랄인이 되었습니다. 키랄에 대해 많이 아셨습니까? 식품생명학과 학술동아리 키랄, 눈 여겨 봐주세요.

글/한가영


담당부서 :
화장품식품개발학부 055-249-2683·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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