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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학연구소 경남도의회 경남학연구회와 공동으로 최치원 세미나 개최

고운학연구소 경남도의회 경남학연구회와 공동으로 최치원 세미나 개최 사진

주최/주관 경남도의회 경남학연구회와 고운학연구소 공동 주최
기간 2017.08.29
시간 14:00 ~ 17:00
장소 돝섬 관광안내센터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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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대상 경남학연구회원, 도의회 의원, 마산문화원 회원, 고운학연구소 연구위원, 창원시민

돝섬 샘터, 최치원 연계 관광자원화해야

   

노성미 교수, 학술세미나서 주장

소설 속 돝섬 기우제, 유적지 의미

   

   

기사입력 : 2017-08-29 22:00:00

 

   

   

   

   

   

   

   

돝섬 샘터는 마산지역의 기우제를 지낸 곳이고, 그 장소가 최치원 전설과 깊이 관련돼 학술고증과 연계해 관광자원화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노성미 경남대 국어교육과 교수는 29일 오후 경남도의회 경남학연구회와 경남대 고운학연구소 공동주최로 열린 학술세미나에서 고운 최치원의 발자취와 돝섬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소설 최고운전에 등장하는 돝섬 기우제 이야기를 통해 역사 속 인물인 최치원이 소설의 주인공을 넘어 신화화적 존재로 후대에 남아 있기 때문에 돝섬이 최치원 유적지로서의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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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돝섬 상공에 선명한 무지개가 떠올라 마치 돝섬이 무지개터널을 통과하는 듯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경남신문 DB/

   

   

   

창원시 마산합포구 돝섬 관광안내센터 2층에서 열린 이날 학술 세미나에서 발제자로 나선 노 교수는 최고운전기우제와 지역사회등 선행 연구를 바탕으로 고운 최치원과 돝섬기우제의 관계를 통해 월영대 등 유적지에 대한 인식이 기우제 발생에 미친 영향을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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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학사관리팀 055-249-2023
최종수정일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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