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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환경과 에너지가 선도하는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산업의 발달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환경오염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 지고, 에너지 소비량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환경오염과 에너지 문제를 공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환경공학 및 에너지 전문인력이 필요하다. 환경공학은 우리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는 상수, 하/폐수, 대기, 폐기물, 소음진동, 악취, 기후변화 등에 관하여,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는데 매우 적절한 생태로 유지시키기 위해서 환경오염의 관리, 제어 및 방지, 경감 및 처리를 위하여 필요한 기술을 연구 및 개발 하는 것이다. 2015년 7월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미래 9대 유망분야에서 미래성장 동력인 고급인력의 공급부족이 예상되는 분야로 친환경기술과 친환경에너지 분야를 지적한 바 있다.

2016년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및 세계의 약 1,000개 대기업 회장단이 모이는 다보스포럼에서도 미래 글로벌 리스크 대책으로 기후변화대응과 에너지 고갈을 언급하였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도 미래 신기후체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2030 에너지 신산업 확산 전략”을 발표하고 관련 산업 (친환경산업 및 에너지산업)에 많은 투자를 하면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 중국, 일본, EU, 호주 등 글로벌 국가 뿐만 아니라 테슬라와 구글 등의 글로벌 기업과 한화큐셀, 두산, 두산중공업, 현대중공업, SK, GS 칼텍스 및 포스코 등 국내 대기업도 기후변화 선제적 대응, 친환경 산업과 친환경 신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에 신성장 동력을 창출위한 세계적인 추세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환경에너지공학과는 국가 미래의 신성장 동력인 물산업, 기후대기산업, 폐기물 산업 등 친환경산업과 친환경 신에너지 산업의 현장에서 주도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산업인력 양성 및 배출로 국가 정책에 부응함과 동시에 국가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배출하고자 한다.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일동